논·밭 기능 전환 가능한 고효율 농지범용화 ‘각광’

논을 밭으로, 다시 밭을 논으로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게 하는 농지범용화 사업이 농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쌀 수급 안정과 동시에 다른 식량작물의 자급률 제고, 농가 소득 향상까지 일석삼조의 효과가 기대되는데요. 정부는 현재 시범사업으로 추진 중인 농지범용화 사업을 내년에는 본사업으로 전환하겠다는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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