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균형발전위 ‘농산어촌 유토피아 특위’ 본격 가동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농산어촌 유토피아 특별위원회’를 본격 가동합니다. 특위를 통해 주거와 교육, 일자리가 결합한 경남 함양 서하초등학교의 ‘아이토피아 사업’과 같은 모델을 발굴한다는 계획입니다.

범정부 차원에서 농촌 삶의 질을 개선하고, 과밀화 같은 도시의 문제를 농촌에서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거라 관심이 모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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