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수급불안’ 한숨 돌렸지만···내년도 험로 우려

올해 벼농사가 풍작이라 당장의 쌀 수급불안은 한숨 돌렸는데요.

그런데 쌀값을 지켜보는 농민들의 마음은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농산물이 물가잡기의 희생양이 돼 가격지지가 되지 않는 겁니다.



게다가, 기후위기로 인한 자연재해와 인력난, 생산비 급증까지

농업 악재가 산적했다는 지적이 나오는데요.

정치권에서도 내년도 농업이 심각한 위기에 처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강창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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