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농가 경영난 ‘심각’···축사 처분·급매 현실화

코로나19로 인한 물류대란에 국제 곡물 수급불안이 겹치며

축산농가 경영난이 심각한 상황인데요.

이에 축산농가들이 축사를 처분하고 급매를 진행하는 등

경영을 포기하는 사태마저 속출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앞으로도 이런 상황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건데요.

축산업계는 사료가격이 생산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만큼

사료비 지원 폭을 지금보다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호철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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