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배추·감자 재배면적 확대 추진···물가 대책 현황은

정부가 장바구니 물가를 낮추기 위해
일부 노지작물 재배면적 확대에 나섰습니다.
최근 재배면적이 줄어 생산이 감소할 것으로 우려되는
배추와 감자가 그 대상입니다.

해당 품목으로 작목을 바꾸는 농가에 대해선
정부가 재배물량을 모두 사들이는 방안이 추진 중인데요.
이밖에도 농식품 물가안정을 위한 주요 대책을
손현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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