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고령농 온열사고 ‘비상’…농진청, 피해예방 기술 보급

올해는 때 이른 폭염이 찾아와
당분간 극심한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고령이거나 기저 질환이 있는 농민들은
온열질환 피해에 각별히 주의해야 하는데요.

이에 농촌진흥청은 온열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안내하는 한편,
농작업용 냉각조끼 개발‧보급에 나섰습니다.
박다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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