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값 폭락에도 8월까지 ‘밥쌀용 수입쌀’ 2만톤 판매

최악의 쌀값 폭락사태가 올해 수확기까지 이어지면서
농민들의 근심이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상황이 이런데도 정부는 대규모의 수입쌀을
국내 시장에 공급해온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예상됩니다.

산지 쌀값이 지속적으로 하락한 최근 1년 동안
밥쌀용 수입쌀 2만여톤이 시장에 풀린 건데요.

자세한 내용 이호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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