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S 초대석
NBS초대석 26회 - 왜 '우리밀' 인가?

왜 '우리밀' 인가?
- 유영훈 우리밀살리기운동본부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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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답은 늘 현장에 있습니다."
이 시대 농업·농촌을 둘러싼 주요 이슈와 현안을 선정, 매주 관련분야 전문가를 초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NBS 초대석'.
치열하고 생생한 대담의 향연 속에서 우리 농업이 걸어가야 할 길을 함께 찾고자 합니다.
방영시간매주 토요일 밤10시30분
출연진진행 : 양승룡(고려대 식품자원경제학과 교수)
임정빈(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 교수)
제작진책임프로듀서 : 김장렬
연출 : 조원혁
구성 : 이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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