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2030년까지 공공형 계절근로 6천명으로 확대한다

농번기마다 찾아오는 일손 부족 문제로 농가들의 시름이 깊습니다.
정부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향후 5년간의 청사진을 담은
‘제1차 농업고용인력 지원 기본계획’을 발표했는데요.
2030년까지 농가 만족도가 높은 ‘공공형 계절근로자’를 6,000명 수준으로 늘리고
공공 부문의 인력 공급 비중을 6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입니다.

안혜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다른회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