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산 양파 통관절차 강화해야”…생산자들 뿔났다

전국양파생산자협회가
외국산 양파 통관 과정에서의 불법행위 단속을 촉구하며
다시 대전 관세청 앞에 모였습니다.
양파 농가들은 중량을 속이거나 저가로 신고된
외국산 양파가 국내 양파 농가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는데요.
이날 농민들은 관세청 관계자를 직접 만나
통관 절차 강화를 요구했습니다.

백초희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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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유다원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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