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에서 소가 뒤집히거나, 발정·분만·발열 같은 이상징후를 놓치면 자칫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인공지능이 실시간으로 감지해 농장주에게 알려주는 시스템이 개발돼, 축산 현장의 부담을 크게 덜어주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선하 기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