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거름주기에 ‘바이오차’ 활용…수확량 ‘늘고’ 온실가스 ‘줄고’

농업 현장에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기술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땅속 깊숙이 비료를 주는 ‘깊이거름주기’ 방식인데요.
이 방식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것은 물론
논콩 등 작물의 수확량까지 늘리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농업 부산물이나 나무를 고온으로 태워 만든
‘바이오차’를 추가로 활용하면 효과는 더욱 극대화된다고 하는데요.

이호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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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유다원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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