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누에’ 하면 고치에서 실을 뽑아내는 장면을 떠올리기 마련인데요. 이 누에가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기능성 식품으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산 누에 분말이 일본에서도 ‘기능성표시식품’으로 공식 인증을 받으면서 수출길도 한층 넓어졌다는 소식입니다. 김혜성 기자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