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까지 닷새간의 긴 설 연휴가 곧 시작됩니다. 설을 맞아 국산 농축산물 소비와 지역 관광을 유도할 다양한 혜택이 마련됐는데요. 특히 여러 지자체가 설맞이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열면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은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