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S 투데이
정부, 올해 벼 재배면적 작년보다 6% 더 줄인다

정부가 쌀 과잉 생산을 막기 위해 올해 벼 재배면적을 대폭 줄이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흉작 등 비상 상황이 발생할 경우
밥쌀용 벼로 쓸 수 있는 ‘수급 조절용 벼’ 제도도
새로 도입해 쌀값 안정을 도모하기로 했습니다.

쌀 생산자단체는 재배면적 조정이 단기간에 효과를 낼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이라며 이번 계획에 대체로 공감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호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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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유다원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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