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방한한 브라질 룰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회담을 계기로 한국은 농업 대국인 브라질과 K-푸드, 농자재 수출 등 농업 분야 전반에서 협력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김혜성 기자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