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2월이지만,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봄기운이 완연한데요. 산림청의 봄철 꽃나무 개화 예측지도에 따르면, 올해 봄꽃은 지난해보다 더 빨리 필 것이라고 합니다. 벚꽃 만개 시점은 4월7일로 예측됐습니다. 유민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