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일부 지자체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지연…농가 ‘발 동동’

외국인 계절근로자 없이는 농사를 못 짓는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농촌에서는 그 의존도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를 대변하듯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규모는
역대 최대인 10만9천명으로 늘었는데요.

그런데 최근 행정 인력부족으로 비자발급이 지연되면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입국이 늦어지는 문제가 나오고 있습니다.
입국 일정에 맞춰 영농계획을 세웠던 농가의 피해가 뒤따르는 만큼
해결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은영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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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유다원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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