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로봇·AI 거점으로…지역균형발전 분수령 될까

현대차그룹이 전북 새만금 지역에 9조원을 투자해 미래 산업 거점을 조성합니다.
정부와 전북도 그리고 현대차그룹은 2029년까지 약 34만 평 새만금 부지에 로봇 제조시설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기반 설비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호남권 전체의 경제 지도를 완전히 바꿔놓을 투자”라며 정부 차원의 지원 의지도 밝혔습니다.
이번 투자 구상과 배경을 김혜성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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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유다원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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