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월11일은 흙의 가치와 소중함을 되새기는 흙의 날이었습니다. 건강한 흙은 농업 생산의 출발점이자 우리의 삶을 지탱하는 기반인데요. 2015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돼 올해 11회를 맞은 흙의 날 기념식이 ‘일상 속에서 일구는 생명, 흙과 사람의 약속’을 주제로 열렸습니다. 현장을 이은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