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관련 정보는 여러 부처와 기관에 흩어져 있어 필요한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았는데요. 정부가 이를 해결하기 위해 2028년까지 ‘국가 기후위기 적응정보 통합플랫폼’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올해부터 농축산식품 분야까지 확대되는 만큼, 국립환경과학원이 농업 연구기관들과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백초희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