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대응 새 특보체계…‘폭염중대경보·열대야주의보’ 신설

지난해 여름, 유난히 무더운 날씨로 밤잠을 설쳤던 분들 많으실텐데요.
기록적인 폭염으로 여름철 평균기온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온열질환자 수는 4,400명을 넘어섰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이상기후가 심해지면서 여름철 폭염이 일상화되고 있는 건데요.
이에 기상청은 올해 6월부터 ‘폭염중대경보’와 ‘열대야주의보’를 신설해
폭염을 재난 수준으로 관리하고
보다 체계적인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혜성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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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유다원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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