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영농으로 농사 효율 ‘업그레이드’…시범사업 본격화

우리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소규모 경작에서 벗어나,
규모를 키워 농사 효율을 극대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적지 않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공동영농 확산지원’ 사업 대상자로
정부가 농업 법인 6곳을 신규 선정했습니다.
개별 농가가 따로 짓던 농사를 법인 단위로 묶어
이른바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인데요.
이번에 선정된 공동영농 법인에는 최대 20억 원 규모의 예산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유민울 기자의 보도입니다.

다른회차보기
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유다원
제작진NBS 취재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