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양파 농민들 상경…“수입양파에 치여 생산비도 못 건져”

전국의 양파농가들이 서울 청와대 인근에 집결했습니다.
생산비와 인건비는 계속해서 오르는데 반해,
수입양파 유입으로 가격이 떨어지면서 생산비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라는 건데요.

농민들은 현재 산지 가격이 kg당 400원 수준에 불과하다며,
최소 800원은 보장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부의 잘못된 정책이 가격 하락을 부추겼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이어졌습니다.

유민울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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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유다원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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