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깻잎’을 수확할 목적으로 재배하는 ‘잎들깨’. 이 잎들깨 농사에 변화가 일고 있는데요. 서서 수확하는 수경재배 방식이 보급되면서 노동 부담은 줄고, 생산성과 소득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선하 기자의 보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