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기본소득이 처음 지급된 지 한달이 지났습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인구가 늘고 지역경제에도 활기가 돌고 있는데요. 하지만 사용처 제한 등 불편은 여전한 상황입니다. 농촌의 현실을 반영해 정책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은영 기자가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