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 사이 서울 면적의 2.5배에 달하는 농지와 산림이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면적은 늘었지만, 산업화와 도시화로 농지가 다른 용도로 전환된 영향인데요. 농지와 주택·아파트 용지 간 공시지가 격차도 크게 벌어졌습니다. 백초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