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활동으로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완화하는 이른바 ‘치유농업’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이러한 수요 증가에 대응해 올해 91곳의 국가 인증 우수 치유농업시설을 지정하고 체계적인 관리로 치유농업 프로그램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입니다. 김혜성 기자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