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부산물 태우지 마세요”…농진청, ‘파쇄지원단’ 운영

수확이 끝난 뒤 남는 볏짚이나 나뭇가지,
그동안은 태워서 처리하는 경우 많았죠.
하지만 산불 위험과 환경 문제로
이제는 태우지 않고 파쇄하는 방식이 권장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농촌진흥청은
현장을 찾아 파쇄 작업을 돕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가동 중인데요.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박선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다른회차보기
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유다원
제작진NBS 취재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