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푸드’ 열풍은 계속 된다…전 세계 45개국 바이어 서울 찾아

지난해 한국 농식품 수출액은 136억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정부는 할랄푸드와 발효식품 같은
‘차세대 K-푸드’를 앞세워 올해도 수출 열기를 이어갑니다.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서울에서 15, 16일 양일간 개최한 수출상담회, 2026 BKF+ 에는
전 세계 45개국 수입업자들이 참가해
K-푸드의 인기를 실감케 했는데요.
현장에 김혜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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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유다원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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