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파괴하고 건강 해치는 조화…“근절 위한 규제 필요”

성묘를 갈 때 시들지 않는 편리함 때문에 플라스틱 조화를 찾는 분들 많으시죠.
하지만 이 조화들은 재활용이 불가능해 태울 수밖에 없는데,
이 과정에서 엄청난 양의 탄소와 미세 플라스틱이 발생합니다.

최근 국회에서는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조화 사용을 줄이기 위해선
생화 사용을 장려하는 명확한 법적 근거가 마련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이호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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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유다원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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