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농협개혁’ 첫 권역별 설명회…“과도한 자율성 침해 안돼”

정부와 여당이 ‘농협개혁’ 관련 입법 속도를 높이는 가운데
정작 개혁안엔 농협의 주인인 농민 조합원의 목소리가 빠졌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농식품부는 급히 세 차례에 걸쳐
전국 권역별 농협법 개정안 설명회를
열기로 했는데요.
22일 대구에서 열린 첫 설명회 현장에
김혜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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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유다원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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