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형 계절근로제·농촌 재생‘ 활성화…소멸위기 극복을

우리 농촌은 급격한 인구 감소에 따른 ‘정주 여건 악화’와
‘만성화된 일손 부족’이라는 이중고를 겪으면서 소멸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농촌 공간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노동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절실한 시점인데요.
최근 ‘농협 미래전략연구소 발표회’에서는
'농촌 재생'과 '공공형 계절근로제' 고도화가 실효성 있는 대안으로 제시됐습니다.

안혜림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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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유다원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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