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분뇨 규제 현실과 동떨어져”…축산농가, 법 개정 촉구

최근 중동사태로 화학비료값이 크게 뛰자,
가축분뇨 비료가 대체제로 떠오르며 수요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농업 현장에서는 까다로운 규제 탓에
퇴비와 액비를 사용하기 어렵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높은데요.
이런 가운데 최근 국회에서
가축분뇨 자원화를 가로막는 규제를 풀기 위한 정책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김혜성 기자가 간담회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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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유다원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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