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장 4개 면적 대신 15평에서”…양잠도 이제 스마트팜 시대

하루에도 수차례 직접 뽕잎을 따 먹여야 했던 전통 양잠업은
인력 부족과 기후 변화가 맞물리며 점점 위축돼 왔는데요.
이에 농촌진흥청이 기존 사육 면적의 1% 미만으로도
일 년 내내 누에를 키울 수 있는 '누에 스마트 생산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전용 사료와 자동화 장치로 안정적인 생산이 가능해지면서,
양잠이 고부가가치 바이오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안혜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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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유다원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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