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형태양광 ‘주민의견 수렴’ 절차, 사업 걸림돌 돼선 안돼”

농사도 짓고, 전기도 생산하는 ‘영농형태양광’ 지원 법안이
이달 초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농업계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두고 여러 지적도 나오고 있는데요.
19일 열린 ‘농협 신재생에너지 전국협의회’에선
일반 태양광 사업에는 없는 ‘주민 의견수렴’ 같은 까다로운 규제가
영농형태양광에만 적용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현장에 유민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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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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