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와 기후 위기 속에서 영농 비용과 일손, 탄소 배출까지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저탄소 농업기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과 영천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21일 물을 대지 않고 마른 상태에서 논을 고르는 ‘마른논 써레질’과 드론을 활용한 ‘직파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안혜림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