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직거래 ‘도농상생장터’…농민‧소비자 모두 ‘엄지척’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농민이 직접 도시 소비자에게 농산물을 판매하는
도농상생장터가 열렸습니다.
직거래로 농민은 제값을 받고,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농산물을 살 수 있어 호응이 뜨거운데요.
이날 장터를 방문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직접 장보기에 동참하며 특히 제철 양파소비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은영 기자가 도농상생장터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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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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