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벼 재배면적 역대 최저치 전망…감축 목표에는 ‘미달’

정부가 쌀값 안정을 위해
올해 계획한 벼 재배면적은 65만 헥타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전망한
올해 벼 재배면적은 이보다 넓은 67만1천헥타르인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 예측대로라면 올해 벼 재배면적은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겠지만,
여전히 정부의 감축 목표치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자세한 내용 김혜성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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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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