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숙련 외국인력 고용 한도 30%→50%로 확대

정부가 농촌의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달부터 농축어업 분야의 '외국인 숙련기능인력' 고용 제한을 대폭 완화했습니다.
이에 따라 4인 이하의 소규모 사업장도
외국인 숙련기능인력을 최대 2명까지 둘 수 있게 되는데요.
아울러 억울하게 일터를 옮긴 외국인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조치도 시행됩니다.

이은영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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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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