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연명의료의향서’ 온라인 작성 허용…신중성 약화 우려도

훗날 자신의 연명의료 여부를 미리 정할 수 있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가 내년 하반기부터는
온라인으로도 작성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현재는 지정기관을 직접 방문해야만 작성할 수 있어 접근성에 한계가 있었는데요.
정부는 이용자의 접근성과 선택권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지만,
일각에서는 생명과 직결된 결정을 비대면으로 쉽게 내릴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됩니다.

백초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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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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