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감소지역을 여행할 때 할인받을 수 있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 참여 지자체가 52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충북 보은과 경북 울진 등 8개 군이 새로 선정돼 관광객 맞이에 나섰는데요. 정부는 참여 업체의 할인 부담을 줄여주고 포인트 활용도를 높여 지역관광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이은영 기자가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