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커지는 ‘농촌유학’…윤소야 서울시교육청 장학관

6개월 이상 농촌에서 생활하며 학교를 다니는 ‘농촌유학 제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참여 학생이 해마다 늘면서 지역소멸과 농어촌 지역의 폐교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요. 교육청이 시행 중인 농촌유학 프로그램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오늘 윤소야 서울시교육청 장학관님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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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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