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이 직접 돌봄을 제공하는 주체로 나서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이 직접 어르신을 보살피는 통합돌봄 지원 노인일자리사업에, 시행 한 달여 만에 3만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했다고 하는데요. 정부는 통합돌봄과 노인일자리사업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백초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