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벼 생산 확대와 식량안보 개선에 우리나라가 큰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한국과 아프리카 협력체인 ‘카파시’ 사업을 통해 현지 맞춤형 벼 품종 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건데요. 가봉에서는 우리 ‘통일벼’ 계통을 활용해 육종한 3개 품종이 국가 최초 벼 품종으로 등록되기도 했습니다. 보도에 백초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