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통일벼’의 기적…아프리카 대륙 굶주림 지운다

아프리카의 벼 생산 확대와 식량안보 개선에
우리나라가 큰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한국과 아프리카 협력체인 ‘카파시’ 사업을 통해
현지 맞춤형 벼 품종 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건데요.
가봉에서는 우리 ‘통일벼’ 계통을 활용해 육종한
3개 품종이 국가 최초 벼 품종으로 등록되기도 했습니다.

보도에 백초희 기자입니다.

다른회차보기
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