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가 올해 첫 ‘수출현장서포터사업’ 현장 방문에 나섰습니다. 제주 한림농협을 직접 찾아 애로사항을 듣고, 수출 현장을 종합 점검했는데요. 농협경제지주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수출농협의 해외시장 진출 부담을 덜어준다는 계획입니다. 박선하 기자의 보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