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남아공에 충격패…‘광화문’ 환호와 탄식 교차

우리 축구대표팀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면서
이제는 타 조의 결과만 바라봐야 하는 씁쓸한 처지가 됐습니다.
경기는 졌지만, 평일 오전 시간에도 광화문광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은
마지막까지 애타는 마음으로 대표팀을 응원했는데요.
환호보다 탄식이 더 깊었던 광화문 현장의 분위기와
시민들의 아쉬운 목소리를 김혜성 기자가 담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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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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