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장관, 농어촌기본소득 점검…전남 곡성 찾아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가 일부 농촌 지역을 대상으로 매달 15만원의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농식품부는 지난 25일 전남 곡성군을 찾아 시범사업 효과를 점검하는 한편,
주민들을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송 장관은 농어촌기본소득이 단순한 현금성 지원을 넘어,
무너져가는 마을 공동체를 이어주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박선하 기자입니다.

다른회차보기
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