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곡물 가격 상승으로 사료비 부담이 커지면서 축산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농식품 부산물을 활용해 사료비를 획기적으로 줄이면서도 한우의 품질까지 높이는 '자가 배합사료' 기술이 새로운 돌파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유민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