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 2억개 또 수입…농가 “공급안정 위해 규제 완화를”

달걀값이 크게 뛰자 정부가 대규모 수입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신선달걀 3천만개 수입에 이어 추가로 2억개를 더 수입하겠다고 밝혔는데요.

현장에선 반복되는 수급불안에 대비하기 위해
관련 규제와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은영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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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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