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값이 크게 뛰자 정부가 대규모 수입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신선달걀 3천만개 수입에 이어 추가로 2억개를 더 수입하겠다고 밝혔는데요. 현장에선 반복되는 수급불안에 대비하기 위해 관련 규제와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은영 기자가 전합니다.